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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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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천연가스차량협회, 우즈베키스탄 NGV포럼 시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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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,017회 작성일 2012-11-22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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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경부와 천연가스 업계,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정책 및 안전관리⋅시험체계 소개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방문

한국천연가스차량협회는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(4일간)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환경부 주최의 우즈베키스탄 NGV포럼을 개최하여 양국의 NGV 보급정책 및 기술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.

이번 NGV 포럼에는 양국 정부의 NGV 정책 담당자와 가스공급사, 개조사, 용기사, 가스충전시설 관련 기업인 100여명이 참가하여 한-우즈베키스탄 정부의 NGV 보급 정책방향 발표와 향후 양국 정부간 NGV 정책 및 기술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. 또한 한국 측의 천연가스 용기 및 개조차량 안전 관리‧시험 체계 소개와 기 진행중인 한-우즈벡 실린더, 충전소 건설 협력사업이 가속화 될 수 있도록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였다.

개조사, 충전소, 운수사 등 천연가스자동차 관련 기관을 방문하여 우즈베키스탄 NGV 기술수준 및 시장성을 파악하고, 1:1 비즈니스 회의로 우즈베키스탄 NGV 기업과의 개별 면담을 통한 협력사 발굴과 실질적인 물량 수주를 유도하고자 한다.

우즈베키스탄은 국가프로그램으로 전국적 충전소 네트워크를 추진 중에 있으며, 현재 CNG 충전소 250개소, CNG 차량 약 30만대가 운행 중이다. 한-우즈벡 JVC 사업을 통해 CNG 충전소 총 50개소에 대한 부지 허가를 진행, 올해 내 4개소의 건설이 완공될 예정이며, CNG 차량 중 15%는 개조차량으로 향후 CNG 전환율이 30%가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. 나보이 자유산업경제지역(FIEZ "Navoi")에서는 연간 생산량 10만개 이상의 천연가스 용기 제조 공장이 완공 단계에 있다.

환경부와 한국천연가스차량협회는 이번 NGV 포럼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정부 및 관련업계와의 유기적인 협력 채널 구축으로 우리나라 NGV 산업의 해외수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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